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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조진웅이 단편 영화 '예고편'을 연출한다.
'예고편'의 관계자는 29일 오후 SBS연예뉴스에 "조진웅이 오래전부터 마음속에 담아둔 이야기다. 저예산으로 준비한 단편 영화다. 촬영은 총 5회 차이며 현재 4회 차까지 촬영을 마친 상태다"라고 전했다.
제작비 전액을 부담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예산이 적은 영화라 외부 투자를 받지 않고 진행하고 있다. 제작비 전액을 부담했다는 과도한 스포트라이트는 조금 부담스럽다"고 조심스러워했다.
조진웅은 영화 '광대들:풍문조작단'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으며, 오는 10월 신작 '퍼펙트맨'으로 관객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