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강원래

'강원래 아내' 김송 "두 여자가 SNS 테러…일방적으로 당했다"

작성 2019.08.07 08:55 수정 2019.08.07 09:35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강원래의 아내인 김송이 악플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김송은 6일 자신의 SNS에 "어제 두 명의 여자들에게 인스타(인스타그램) 테러받고 잠을 못 잤네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난 성격이 까탈스럽지도 않고 참 털털한데. 아… 고집 쎄고 욕도 잘하지… 그런데 한 아이의 엄마이고 한 남편의 아내이기에 참았습니다"라며 "이유가 있어서 욕먹는다면 받겠지만 어제의 경우는 일방적으로 당해서 참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차단했고요"라고 덧붙였다.

김송은 "공격 글이 오면 또 참아야겠지요? 비공개로 해야되나… 여러 생각을 하게 되네요"라고 속상해했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악플 테러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힘내세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