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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오늘(25일) 소집해제…연예계 컴백 임박

작성 2019.04.25 10:20 수정 2019.04.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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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민호(32)가 오늘(25일) 소집 해제된다.

2017년 5월 서울 수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던 이민호는 오늘 근무를 마친 시각인 오후 6시부터 민간인이 된다.

마지막 출근길에는 팬들이 가득했다. 이민호는 마스크를 끼고 복지관에 나타났지만 자리한 팬들을 향해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소집 해제 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차기작은 정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중 컴백은 확실시된다.

이민호는 지난 2006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해 '꽃보다 남자'로 스타덤에 올랐다. 대표작은 '꽃보다 남자', '시티헌터',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강남 1970' 등이 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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