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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한 곡의 히트곡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가수 이원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6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 1997년 사망한 가수 이원진을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부용의 몰래 온 손님으로 최재훈이 출연했고 두 사람은 요절한 동료 이원진과 서지원을 떠올렸다.
故 이원진은 1994년 가요계에 데뷔해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해'라는 노래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가수다. 그는 1997년 새 앨범을 녹음하기 위해 미국에 방문했다가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사망했다. 27살의 젊은 나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