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전혜진 모친상·이선균 장모상…슬픔 속 빈소 지켜

작성 2019.03.06 16:06 수정 2019.03.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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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전혜진, 이선균 부부가 가족상을 당했다.

6일 두 사람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혜진이 모친상을 당했다. 전혜진, 이선균 부부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8일이다.

전혜진과 이선균은 연극배우로 활동 중 만나 7년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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