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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중화권 매체들이 JTBC '뭉쳐야 뜬다' 제작진이 대만 촬영에서 드론 카메라를 띄웠다가 벌금형을 받게 될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해 논란이 됐다.
7일 대만의 한 매체는 화롄의 공군기지 근처에서 '뭉쳐야 한다' 팀이 드론을 띄워 현지 경찰이 출동했으며, 불법 드론 촬영이 확인될 경우 벌금형 처분이 나올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서 '뭉쳐야 뜬다' 제작진은 “해당 장소에서 드론을 띄우려고 했던 것은 맞지만 '안 된다'고 해서 주의를 받고 끝났다. 촬영은 진행하지 않았고 벌금형을 받은 것도 아니”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번 '뭉쳐야 뜬다' 대만 편에는 기존 출연진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게스트 가수 비가 출연한다. 대만 언론들은 한류스타 비가 대만 현지에서 예능을 촬영한다는 사실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거리에서 포착되는 일거수일투족을 보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