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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비연예인 여자친구 ♥인정…“상견례는 아냐”

작성 2017.11.07 07:35 수정 2017.11.0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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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클래지콰이 멤버 알렉스가 비연예인 여자친구의 존재를 인정했다.

지난 6일 저녁 한 매체는 “알렉스가 결혼을 전제로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를 하고 있다.”면서 “알렉스가 여자친구의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다.”고 보도했다.

열애설 보도 이후 알렉스는 이 여성과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특히 알렉스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으며, 알렉스가 여자친구 쪽 부모님께 인사를 드린 것도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알렉스 측은 “우연히 여자친구 부모님 쪽과 알렉스만 식사를 한 적이 있다. 상견례는 아니다. 여자친구가 알렉스의 어머니를 만난 적도 없다. 결혼과 관련돼 구체적 이야기를 한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 여성의 직업이나 나이 등 신상에 대해서 알렉스는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알렉스는 2004년 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했으며 2008년에는 솔로앨범 '마이 빈티지 로맨스'(My Vintage Romance)를 발표하기도 했다. 가수뿐 아니라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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