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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이진욱이 박효신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게 될까.
6일 한 매체는 이진욱이 이달 말 현 소속사 씨앤코이앤에스와 전속계약이 마무리되는 대로 박효신이 소속되어 있는 글러브 엔터테이먼트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서 글로브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진욱이 글로브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할 경우 소속사의 첫 배우가 되는 셈이다.
이진욱과 박효신은 연예병사로 복무할 때부터 절친한 우정을 이어온 동갑내기 친구 사이다.
한편 이진욱은 지난해 7월 14일 A씨에게 성폭행 피소를 당했지만 '성관계에 강제성이 없다'며 무죄를 선고받았다. 연기 활동을 중단했던 이진욱은 배우 고현정과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감독 이광국)을 촬영했으며 최근 영화 '상류사회' 출연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