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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 도민호 발인식, 멤버 조성환 배웅 받으며 '영면'

작성 2017.11.01 13:31 수정 2017.11.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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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육각수 원년멤버 도민호(본명 도중운)가 영면에 들었다.

1일 오전 8시 서울 도봉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故 도민우의 발인식에서 동료 조성환을 비롯해 고인의 가족, 지인, 소속사 관계자 등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앞서 고인은 지난 10월 30일 위암, 간 경화 등의 투병 끝에 결국 세상을 떠났다. 육각수 활동을 하던 중 일본으로 위암 발병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일본으로 떠났던 고인은 급격히 건강이 악화됐다.

고인은 2015년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어게인'을 통해 오랜만에 육각수 멤버로 무대에 함께 섰지만, 앞으로 육각수의 재회는 불가능해졌다.

사진=공동취재단 제공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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