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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10월 3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서현진이 흔들리는 양세종의 마음을 다잡으며 사랑을 확인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선(양세종 분)은 현수(서현진 분)를 향한 정우(김재욱 분)의 사랑에 흔드리고 있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정우는 정선 앞에서도 현수를 향한 사랑의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냈고, 이에 정선은 그동안 쌓아두었던 정우를 향한 분노를 드러내며 주먹을 날리기도 했다.
결국 정우는 정선의 레스토랑 굿스프에 대한 경영에서 일정 부분 손을 놓았고, 정선은 “지분을 빼라”고 선언했다.
이에 현수는 정우에게 “정선은 이제 겨우 28세다. 흔들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렇게 시련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은 시장 데이트를 즐기며, 다시금 둘만의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다음날 정선은 정우가 자신의 어머니한테 돈을 빌려주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정우를 완전히 떼어낼 수 없다는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이에 현수는 정선을 찾아가 “같이 살자”며 보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