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양지원, 스피카 해체 뒤 녹즙배달…“걸그룹으로 두 번째 도전”

작성 2017.10.25 13:52 수정 2017.10.25 13:58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2012년 데뷔해 4년간 걸그룹 스피카로 활동했던 가수 양지원이 스피카 해체 뒤 녹즙 배달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공개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티저 영상에서 양지원이 녹즙 배달원 유니폼을 입고 녹즙을 배달하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2016년까지 스피카로 활발하게 활동했던 양지원은 지난 2월 걸그룹 해체와 함께 생업 전선에 뛰어들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양지원은 이미 데뷔한 아이돌 멤버에게 재데뷔의 기회를 주는 새 프로그램 '더 유닛' 오디션을 통과해 방송을 통해 제2의 걸그룹 데뷔를 노린다.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더 유닛'은 비가 MC로 나서며 현아, 황치열, 조현아, 산이, 태민이 멘토로 나선다.

양지원을 비롯해 소년공화국, 스누퍼, 미스터미스터, 보이프렌드, 탑독, 빅스타, 핫샷, 에이젝스, 백퍼센트, 비아이지, 매드타운, 다이아, 브레이브걸스, 와썹, 앤씨아, 설하윤, 소나무, 워너비, 유나킴 등이 출연한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ky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