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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이대우, 럽스타그램 삭제→맞팔 ‘애정 이상無’

작성 2017.10.10 16:22 수정 2017.10.1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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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16세 나이 차를 극복한 커플 김준희와 이대우가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다는 소식을 전했다.

10일 김준희 측 관계자는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이 이전처럼 잘 만나고 있다.”며 여전히 뜨겁게 사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김준희와 이대우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김준희와 이대우가 각자의 SNS에 다정한 데이트 사진들을 공개하는 등 이른바 '럽스타그램'을 운영해왔으나, 갑작스럽게 김준희가 이대우의 사진을 모두 지운 것. 이대우 역시 SNS 계정을 비공개로 돌리면서 결별설에 힘이 실리는 듯 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결별을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최근 김준희와 이대우가 SNS에서 서로 팔로잉하면서 “소원했던 관계가 다시 좋아진 게 아닌가.”라는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졌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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