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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2', 역대 9월 외화 최고 흥행…10년 만의 새기록

작성 2017.10.09 19:26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킹스맨:골든 서클'(이하 '킹스맨2')이 전국 4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 작성에 나섰다.

금일 450만 돌파를 기점으로 역대 9월 개봉 외화 및 역대 추석 개봉 외화 최고 흥행작 등극을 눈 앞에 두고 있는 것.

'킹스맨2'는 역대 9월 개봉 외화 및 추석 최고 흥행 외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맘마미아!'의 누적 관객수 457만 8,239명 기록을 무려 10년 만에 깰 것으로 보인다.

'남한산성', '범죄도시', '아이 캔 스피크' 등 한국 영화들 사이 유일한 외화로서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비록 2주차에 '남한산성'과 '범죄도시'에 차례로 1위 자리를 내주며 3위로 내려앉았지만 꾸준한 관객몰이를 끝에 450만 고지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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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외화 9월 개봉작 기록을 갈아치우는 것은 물론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의 600만 흥행 성적을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사다.

'킹스맨2'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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