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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미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깜짝 놀라게 한 미모

작성 2017.09.2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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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일본 출신 배우 후지이 미나가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특별 MC로 출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후지이 미나가 신아영을 대신해 깜짝 MC로 출연했다. 그는 러시아 출신 스웨틀라나의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한 모습을 보며 자유롭게 생각을 말하는 등 한국 예능에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이었다.

이날 스웨틀라나 등 여성 3인방이 숙소에 도착해 짐을 정리한 뒤 동대문으로 쇼핑을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러자 후지이 미나는 “무조건 가야 한다. 나도 처음에 왔을 때 동대문을 갔고, 친구들이 와도 동대문을 데리고 간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후지이 미나는 2006년 일본영화 '심슨즈'로 데뷔했으며, 2012년부터는 한국에서 드라마, 영화, 예능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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