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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티켓 전쟁…예매 제대로 하는 법

작성 2017.09.2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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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일반상영작 예매가 금일(28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됐다.

티켓 예매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와 부산은행 전 영업점, 현금자동입출금기(ATM)와 폰뱅킹(1588~6200) 등을 통해서 예매할 수 있다. 지난 26일 개·폐막식 예매가 인터넷으로만 가능했던 점과 다른 부분이다.

일반상영작 티켓 가격은 6천원이며, 3D·4DX 상영작은 8천원이다. 공포 영화와 스릴러 서너 작품을 모아 자정에 상영하는 미드나잇 패션은 1만 원에 예매할 수 있다. 단, 분실 또는 훼손한 티켓은 재발급하지 않는다.

올해 영화제는 내달 12일에 개막해 21일까지 열린다. 올해 개막작은 문근영 주연의 '유리정원'(감독 신수원)이고, 폐막작은 실비아 창 감독의 '상애상친'이다. 이를 포함해 75개국 300여 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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