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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 루즈벨트 된다…거장 스콜세지와 6번째 호흡

작성 2017.09.27 09:25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루즈벨트 대통령으로 변신한다. .

27일(한국시간) 미국 버라이어티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차기작으로 26대 미국 대통령 루즈벨트 전기 영화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 작품은 소설 '루즈벨트의 성장'으로 원장으로 하며 연출은 미국을 대표하는 거장 감독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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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와 스콜세지는 환상의 콤비로 불린다. 2004년 영화 '에비에이터'로 첫 호흡을 맞춘 이래 '디파티드', '갱스 오브 뉴욕', '셔터 아일랜드',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까지 총 5편의 영화를 촬영했다. 이를 통해 총 두 차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연기파 배우로 도약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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