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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교수로 변신한 데 이어 발레리나로 새로운 예능프로그램에 도전한다.
최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서정희가 KBS에서 추석특집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백조의 호수' 메인 출연자로 출연한다.
서정희는 발레, 성악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최근 서정희는 인테리어 회사 대표로 활동한 경력을 인정받아 국제대학교 산업디자인 초빙 교수로 교단에 서고 있다.
서정희는 현재 발레, 성악 등 다양한 분야에 집중하고 배움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자전적인 에세이를 책을 출판하며 작가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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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서정희는 이혼 이후 홀로서기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건강을 위해 시작한 발레도 서정희의 관심 분야 중 하나.
서정희가 '백조의 호수'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백조의 호수'는 오는 추석 연휴인 10월 9일, 10일 방송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