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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온도

류진, 사랑의온도 특별출연…“새로운 도전 설렌다”

작성 2017.08.3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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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류진이 '사랑의 온도'에 특별 출연한다.

31일 류진의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 측은 “류진이 (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에서 드라마 CP역인 유홍진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극 중 유홍진은 현수(서현진 분)가 보조 작가 시절일 때 만난 기획력 있는 CP. 편성할 때 무엇보다 대본 하나만 보는 뚝심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류진은 “ 에 함께 하게 돼서 기쁘며, 유홍진은 지금까지 보여 준 이미지와 다른 캐릭터라 새로운 도전에 기대하고 설렌다.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는 상대에게서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와 남자 정선이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쳐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조절로맨스. 9월 18일 첫 방송 된다.

사진=SBS연예뉴스 DB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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