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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류진이 '사랑의 온도'에 특별 출연한다.
31일 류진의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 측은 “류진이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에서 드라마 CP역인 유홍진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극 중 유홍진은 현수(서현진 분)가 보조 작가 시절일 때 만난 기획력 있는 CP. 편성할 때 무엇보다 대본 하나만 보는 뚝심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류진은 “ '사랑의 온도'에 함께 하게 돼서 기쁘며, 유홍진은 지금까지 보여 준 이미지와 다른 캐릭터라 새로운 도전에 기대하고 설렌다.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랑의 온도'는 상대에게서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와 남자 정선이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쳐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조절로맨스. 9월 18일 첫 방송 된다.
사진=SBS연예뉴스 DB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