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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김소연, 오는 6월 9일 결혼 “행복한 삶 꾸려갈 것”

작성 2017.04.1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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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이상우와 김소연이 오는 6월 9일 결혼한다.

12일 양측 소속사는 “금일 배우 이상우, 김소연 씨의 결혼 일정이 확정됐다.”면서 “오는 6월 만남의 결실을 맺어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측 소속사 측은 “오는 6월 9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가족, 친지, 지인들을 초대하여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가족과 하객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양측은 “앞으로 한 가정을 이뤄 행복한 삶을 꾸려 나갈 두 사람에게 많은 축복 부탁드립니다. 결혼 이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며 예쁜 모습으로 살겠습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9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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