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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프리즌'은 정상을 굳혔고, '미녀와 야수'는 순위를 역주행해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되찾았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6일 '프리즌'은 4만 7,48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 242만 5,745명. '프리즌'은 경쟁작 '미녀와 야수'가 격차를 벌리면서 사실상 정상을 굳혔다. 신작 중에서도 뚜렷한 경쟁작이 없어 당분간 '프리즌' 천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미녀와 야수'는 4만 1,704명을 모아 2위 자리를 되찾았다. 누적 관객 수 427만 3,400명. 전날 신작 '라이프'에게 2위 자리를 빼앗겼지만 하루 만에 되찾는 뒷심을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