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연서

'치인트' 박해진x오연서x박기웅, 드라마 아쉬움 만회할까?

작성 2017.02.08 12:58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박해진, 오연서, 박기웅이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8일 영화 제작사 (주)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는 "박해진과 오연서에 이어 박기웅이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대학생 유정과 홍설, 인호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이 웹툰은 지난해 tvN 드라마로 만들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러나 초반의 재미와 호평과 달리 중반 이후 원작의 힘을 이어가지 못해 만화 팬과 드라마 팬 모두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당시 드라마를 이끌었던 박해진은 동명 영화에서 다시 한 번 유정을 연기한다. 여기에 오연서가 홍설, 박기웅이 인호로 새롭게 합류했다.

영화의 메가폰은 '원더풀라디오', '미쓰와이프' 등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김제영 감독이 잡는다. 영화는 오는 4월부터 촬영을 시작한다.

ebada@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