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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차’ 이동건-지연 측 결별 인정 “지난해 12월 헤어졌다”

작성 2017.02.0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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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13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온 배우 이동건과 티아라 멤버 지연이 결별했다.

2일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지난해 12월 결별했으며, 서로를 응원해 주는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 각자의 자리에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동건과 지연은 2015년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같이 촬영하면서 사랑을 키웠으며, 같은 해 7월 중국에서 다정한 사진이 포착되자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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