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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클라라가 주연한 영화 '정성'이 중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정성'은 개봉 2일 만에 1억 위안의 매출을 돌파하고 주말 이후 개봉 4일 차인 지난 2일까지 총 2억 1369만 위안(한화 약 370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클라라는 이전 출연작 '사도행자'에 이은 2연속 중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이기에 의미를 더한다.
'정성'은 샤오양,옌니 등 중국 유명배우들과 클라라가 함께 출연한 로맨틱 코미디. 클라라는 극중 한국에서 온 모델로 샤오양이 다니는 남성 셔츠 회사의 광고 모델이 돼 그만의 아름다움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샤오양의 꿈의 여신으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