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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본 투 비 블루'가 전국 5만 관객을 돌파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본 투 비 블루'는 전국 5만 493명(오후 3시 기준)을 기록했다. 이로써 개봉 12일 만에 5만 고지에 올랐다.
일반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스타들도 SNS를 통해 입소문을 전하고 있다. 방송인 김나영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가수 크러쉬, 배우 이민정 등이 각자의 SNS에 스틸컷과 추천사를 남기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본 투 비 블루'는 청춘의 음색을 지닌 뮤지션 '쳇 베이커'가 모든 걸 잃고 다시 부르는 애틋한 고백을 담은 러브레터로 에단 호크의 절정의 연기력과 음악이 아름다운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