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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런닝맨’ 유재석 “이광수, 이성경과 썸탄 적 있다”

작성 2016.06.19 19:14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이광수가 이성경과 '썸'을 탔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19일 방송된 SBS (이하 '런닝맨')에서는 '오! 나의 여신님' 특집으로 박신혜, 이성경, 윤균상, 김민석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게스트들이 본격적으로 출격하기 직전, MC유재석은 이성경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유재석은 “서현진, 이성경 등 광수와 썸을 타려고 했었다.”면서 “광수가 성경이와 썸을 타보려고 했는데 잘 안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그러자 이광수는 “성경이는 그냥 친구”라며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이광수와 이성경은 2014년 방송된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유재석은 “광수랑 썸 타다가 잘 안되면 무조건 뜬다.”면서 “그런데 잘되면 안된다.”고 말해서 이광수를 분노케 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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