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판듀

[영상] ‘판듀’ 은근히 섹시한 ‘은리더’ 은지원 댄스

작성 2016.06.19 17:37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젝스키스 은지원이 섹시댄스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이하 )에서는 16년 만에 돌아온 젝스키스 멤버들이 출연했다.

젝스키스 멤버들 가운데 가장 먼저 이재진이 나서 전성기 시절 못지 않은 고난도 안무를 선보였다.

춤을 추는 과정에서 이재진의 주머니에서 숨겨뒀던 과자봉지들이 떨어지기도 했다. 이재진은 “당이 떨어져서”라고 엉뚱하게 말해 큰 웃음을 줬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이어 등장한 '은리더' 은지원은 손사래를 치며 댄스를 거부했다. 하지만 김재덕이 “지원이 형은 정말 춤 못 춘다.”고 도발하자, 결국 등떠밀리듯 춤을 시작했다.

춤을 못 춘다고 했던 것도 잠시, 은지원은 젝스키스의 곡에 맞춰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젝스키스 팬을 자처하던 김새롬은 “저 모습이 정말 섹시하다.”고 말했고, 은지원은 쑥쓰러운듯 미소를 지었다.

팬들은 16년 만에 본 은리더의 팬서비스에 “섹시해요”라며 환호성을 지으며 화답했다.


ky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