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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베이비

‘오마베’ 포텐 드디어 터졌다…‘동시간대 시청률 1위’ 등극

작성 2016.06.19 10:33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SBS '오!마이베이비'(이하 '오마베')가 전국기준(닐슨코리아)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염을 토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오마베'는 순간 최고시청률은 9.68%(닐슨코리아/수도권기준)까지 올라가며 자체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최고의 1분'은 그동안 '오마베'의 인기를 견인했던 슈-임효성 가족이 차지했다. 그동안 엄마-아빠 앞에서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삼남매가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속마음을 살짝 내보인 것. 아이들의 진심을 알게 된 엄마-아빠가 눈물을 터트리며 한단계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부분이 시청자와 전국의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얻으며 분당 최고 9.68%까지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오마베'는 최근 '핫이슈 베이비' 정시아의 딸 서우의 활약과 '스타부부'강병현-박가원 가족의 유준이가 새롭게 합류하며 안방극장의 새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네티즌들 사이에서 아이들의 사진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던 중 지난 18일 방송에서 드디어 그동안의 포텐을 한꺼번에 터트렸다.

지난 18일 방송에서 '오마베'는 전국기준으로 5.1%(닐슨코리아)을 기록하며 KBS'슈퍼맨이돌아왔다'(4.5%), MBC우리결혼했어요(4.4%)로 경쟁사들을 가뿐히 뛰어넘으며 '동시간대 시청률1위'의 위업을 달성했다.

또한 수도권 기준으로도 '오마베'는 5.5%(닐슨코리아)을 기록하며 MBC우리결혼했어요(5.1%), KBS'슈퍼맨이돌아왔다'(4.8%)로 '동시간대 시청률1위'를 기록했다.

SBS '오마베'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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