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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프리 선언을 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와 이지애가 한 프로그램을 맡는다. 김성주, 이지애를 비롯해 홍진경, 이규한 등이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영수증을 보여줘' MC로 나서는 것.
'영수증을 보여줘'는 시청자들의 경제 지수를 높이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의뢰를 맡긴 셀럽의 집을 이지애, 김성주 등 MC들이 찾아가 쓸모 없는 물건을 찾아내 경매에 내놓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의뢰인에게 꼭 필요한 경제적인 상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안 쓰는 물건을 경매로 판매해 수익을 내 가정경제에 도움을 제공한다. '영수증을 보여줘'는 최근 첫 촬영을 마쳤고, 8월 중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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