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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조스 웨던 감독)이 프리미어 시사 이후 외신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각) LA프레스 정킷을 통해 공개된 '어베져스2'는 SNS를 통해 극찬 리액션이 쏟아지고 있어 거대한 흥행돌풍을 예고한다.
영화평론가 마이크 라이언의 "엄청나게 많은 캐릭터들과 많은 것들이 진행되며, 이것이 일관성이 있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다. 어벤져스 시리즈 중 최고가 될 것"이라고 호평했다.
또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 드류 테일러는 "올 여름을 강타할 스릴 라이드다"(Drew Tailored)라며 단언했다.
IO9 작가 메레디스 워너는 "예고편 보다 훨씬 더 재밌고, 굉장하다"고 전했고, MTV 뉴스의 편집장 알렉스 잘벤은 "코믹북 무비 중 진리다. 책을 바로 보여준 것 같다. 기쁨에 겨워서 기절할 것 같다" 등 감탄과 찬사를 보내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무한 증폭시킨다.
한편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 군단과 인류를 멸종시키려는 사상 최강의 적 울트론의 전쟁을 그린 영화로 오는 4월 23일 국내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