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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2년 지나도 여전한 우정…지일주 연극 단체응원

작성 2014.12.0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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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골타 팀 사랑합니다”

MBC 의학드라마 '골든타임'이 종영 이후에도 출연자들이 훈훈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일주의 연극 도전 소식에 '골든타임' 팀이 깜짝 방문한 것.

지일주 소속사 킹콩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지일주가 첫 도전한 연극 '취미의 방' 공연장에 '골든타임' 팀이 방문해 지일주를 응원했다.

지일주는 자신의 SNS에서 “선균이형, 선미누나, 정음누나, 지민누나, 동미누나, 석용형님, 태희형, 기방이형, 사권이형, 공연 보러 와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글구 스케쥴때문에 못 오셨지만 이성민선배님 조상기형님, 문자 잘 받았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골타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일주가 2012년 방송된 '골든타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선균, 황정음, 송선미, 김기방, 김사권 등 연기자 선배들에게 둘러싸여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일주 넘 잘생겼다”, “작품 이후에도 골든타임 식구들끼리 만나는 거 보니 사이가 돈독한가보다”, “지일주 든든할 듯”, “연극 무대 도전 축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일주는 오는 8일 방송되는 KBS2 '힐러'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동시에 '연극열전5-취미의방' 공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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