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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이하 '군도')가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에 안착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예매율 집계(오전 9시 기준)에 따르면 '군도'는 예매율 58.1%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혹성탈출2', '신의 한 수'등 기존 흥행작을 제친 것은 물론이고, 같은 날 개봉하는 신작 '드래곤 길들이기2'와의 격차도 크게 벌렸다.
'군도'는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 전성시대'의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하정우, 강동원이 주연을 맡아 개봉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대작이다.
올 여름 벌어질 '군도', '명량', '해적', '해무'라는 한국 영화 흥행 4파전에서 가장 먼저 관객과 만나게 된 '군도'는 예매율 선두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군도'는 오는 2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