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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4

윤도현, '트랜스포머4' 주역들과 만난다…홍콩서 인터뷰

작성 2014.06.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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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와 대한민국 대표 록커 윤도현이 홍콩에서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윤도현은 오는 19일 홍콩서 열리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마크 월버그, 니콜라 펠츠, 잭 레이너 등 이번 영화의 새로운 주역들을 만난다.

이 자리에서 윤도현은 '트랜스포머' 한국팬을 대표해 새롭게 돌아온 시리즈에 대한 궁금증을 묻고 듣는 인터뷰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신곡 '배틀 크라이 (Battle Cry)'로 영화에 강렬함을 더할 '이매진 드래곤스'와의 만남도 예정돼 있어 각국을 대표하는 록 뮤지션으로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해 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윤도현은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팬임을 밝혀 영화를 기다리고 있는 관객에게 가슴 뛰는 프리미어 현장 상황을 생생하게 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4편인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 국내에 개봉한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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