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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신의 한 수'가 정우성의 탄탄한 근육이 돋보이는 스틸컷을 공개됐다.
'신의 한 수'는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영화. 이번 공개된 스틸에서는 1차 예고편을 공개했을 당시부터 얼음 조각 같은 탄탄한 몸매로 일명 '얼음 근육', 'CG 근육'으로 불리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은 정우성과 최진혁의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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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우성은 빚어 놓은 것 마냥 다부진 어깨와 등 근육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살벌한 냉동 창고 안에서 착수를 하고 있는 태석(정우성)과 선수(최진혁)의 모습이 극명한 대결관계를 암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추가로 공개된 정우성 스틸컷은 냉동 창고 안의 차가운 온도만큼이나 차가운 표정으로 어느 한 곳을 응시하고 있어 금방이라도 무슨 일이 벌어질 것만 같은 극도의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영화 '신의 한 수'는 7월 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