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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독일박사 스티글러 vs 후포리 할머니 ‘민화투 대결’ 승자는?

작성 2014.06.0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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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독일에서 온 박사 스티글러와 후포리 타짜 할머니들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이 펼쳐진다.

오는 5일 목요일 방송될 SBS '자기야-백년손님' 에서는 후포리 처가에 방문한 독일박사 스티글러와 후포리 타짜 할머니들의 민화투 대결이 그려진다.

후포리 타짜 삼인방으로 불리는 '후타삼'은 이날도 어김없이 화투판을 들고 남서방을 찾았다. 남서방의 처가에 방문한 '후타삼'은 난생 처음 본 외국인 스티글러 박사를 보고 당황해 했다.

외국인 손님에 당황해 한 것도 잠시 갑자기 돌변한 '후타삼'은 “달러를 벌자”며 화투판을 펼쳐 독일박사에게 화투대결을 신청했고 한국 대 독일 민화투 국가대표전이 펼쳐졌다.

그렇게 시작된 후포리배 민화투 대결에서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독일박사 스티글러의 화려한(?) 화투실력이 공개 됐다고 하는데.. 과연, 새로운 독일 타짜의 등장일까? 민화투 경력 60년 후포리 타짜들의 타이틀 방어전일까?

민화투 대결의 승자는 오는 5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확인 할 수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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