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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구혜선, 정진영 용서…"지옥살이 이제 나랑 같이해"

작성 2014.06.01 22:35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구혜선이 정진영이 자신을 위해 한 일을 용서했다.

1일 오후 방영된 SBS 주말특별기획 '엔젤아이즈'(극본 윤지련, 연출 박신우) 16회에서 수완(구혜선 분)은 아버지 재범(정진영 분)의 병실에서 병간호를 하며 의식이 없는 아버지에게 말을 건넸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수완은 "아빠 왜 그랬어. 내가 아무리 소중해도 그건 아니잖아"라며 읖조렸다. 전날 동주와 이별하고 온 수완은 마음을 다잡았은 상황. 이어 "아빠, 이제 나랑 같이 있다. 지옥살이, 감옥살이 혼자 말고 나랑 같이 하자"라고 말했다.

또 동주와의 이별을 아버지에게 우회적으로 알려졌다. 수완은 "아빠, 동주는 보낼려고...우리 동주는 보내자. 이 지옥에서 꺼내주자. 걔 착한 거 말고, 나 사랑한 거 말고 아무 잘못없는 동주는 보내주자"라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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