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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수입사 "니콜 키드먼 내한? 협의 중"

작성 2014.05.2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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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니콜 키드먼의 내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관계자는 "협의 중이지만 확정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27일 오후 영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의 수입사 데이지 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니콜 키드먼의 내한을 추진 중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을 아꼈다.

이어 "니콜 키드먼 측의 확답을 기다리고 있다. 만약 내한한다면 시기는 개봉 전인 6월 둘째 주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내한은 니콜 키드먼의 신작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의 홍보차 추진되는 것이다. 이 작품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에서 모나코의 왕비가 된 그레이스 켈리의 삶을 다룬 영화로 제67회 칸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키드먼은 이 작품에서 타이틀롤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키드먼의 내한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면서 팬들의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한편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는 오는 6월 19일 개봉한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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