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진지희와 피겨선수 박소연의 의외의 친분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지난 20일 대한민국을 돌며 자전거 레이스를 펼치는 대회인 '트루 드 코리아'의 홍보대사로 임명된 진지희와 박소연이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찍은 사진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속 닮은 듯한 두 소녀 진지희와 박소연은 홍보대사 단체 옷을 맞춰 입은 채 수줍은 브이(V)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겨 보는 이들의 엄마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실제 진지희와 박소연은 어린 나이부터 자기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망주이면서도 같은 또래라는 공통점으로 단 시간 내에 절친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지난 예능프로그램에서 피겨스케이팅을 배웠던 적 있는 진지희와 피겨 기대주 박소연 두 소녀가 피겨에 대한 공통점으로 화기애애하게 이야기 꽃을 피워 더욱 훈훈한 모습을 자랑했다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지희, 박소연 의외에 조화다!', '둘이 앞으로도 계속 친하게 지내길!' , '연예계와 스포츠계 유망주들의 만남이구나!' , '진지희 완전 귀엽다~', '둘이 어딘가 모르게 닮은 거 같아!', '진지희랑 박소연 둘 다 지금처럼 잘 성장하기를 응원할게요' 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진지희는 현재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가 학업에 열중하며 차기 작을 논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