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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감독 브라이언 싱어)가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은 20일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 42.2%, CGV 55.8%, 메가박스 30.2%, 롯데시네마 30% 등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예매율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개봉전부터 '엑스맨'과 '엑스맨:퍼스트 클래스'의 배우들이 총출동하고 '엑스맨'을 탄생시킨 할리우드 최고의 스탭진이 다시 한번 뭉쳐 기대를 모았다. 시사를 통해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그 기대치를 넘어서는 폭발적인 호평을 얻고 있어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인간중독'을 비롯해 '트렌센던스', '표적', '고질라' 등을 압도하는 예매율을 보이고 있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데뷔가 예상된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사상 최강의 적이자 인류를 위협할 강력한 무기 '센티넬'에 맞서기 위해 과거와 미래의 엑스맨들이 모두 모여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2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