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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탱크톱+핫팬츠 패션…흠잡을데 없는 탄탄 복근

작성 2014.05.1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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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티아라를 탈퇴하고 연기자로 변신한 화영이 준비기간 동안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화영은 최근 잡지 '그라치아' 5월호에서 톡톡 튀는 '5월의 요정'으로 변신했 다. 파스텔 톤 핑크 빛 배경을 바탕으로 한 이 화보에서 화영은 2014년 봄 패션 트랜드인 쉬폰과 레이스 소재의 다양한 의상을 매치, 여기에 짐볼부터 줄넘기까지 여러가지 스포츠 운동기구를 활용해 발랄한 소녀 같으면서도 스포티한 모습이 담긴 화보를 완성시켰다.

자연스럽게 휘날리는 헤어스타일과 하늘거리는 티셔츠, 숏 팬츠에 보라 빛 시스루 쉬폰 롱스커트 등으로 포인트 패션을 완성한 화영은 친숙한 운동기구인 줄넘기를 센스 있게 활용해 사랑스러운 발레리나 소녀를 연상케 한다.

촬영 관계자는 “화영이 의상 소화 뿐만 아니라 운동기구와 소품들을 기대 이상으로 잘 활용해 다양한 포즈를 연출해 깜짝 놀랐다. 화보 속 모습처럼 실제로도 정말 사랑스러워 남성 스태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앞으로 화영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화영은 연기자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으며, 연기 활동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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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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