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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웨이즈

'19곰 테드' 제작진 뭉친 '밀리언 웨이즈', 6월 개봉

작성 2014.05.1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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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19곰 테드' 제작진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영화 '밀리언 웨이즈가 오는 6월 4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밀레언 웨이즈'는 여자친구를 되찾기 위해 소심한 겁쟁이에서 상남자로 변신하는 한 남자의 과정을 그린 코미디 영화. '19곰 테드'에서 연출과 목소리 연기를 맡았던 세스 맥팔레인을 비롯해 샤를리즈 테론, 아만다 사이프리드 그리고 리암 니슨 등 호화 캐스팅으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국내외의 관심을 받아온 작품이다.

특히 '19곰 테드'에서 음담패설과 욕설을 일삼는 발칙한 곰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렸던 세스 맥팔레인이 이번 작품을 통해 또 어떤 마성의 매력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관객들의 기대가 높다. 여기에 샤를리즈 테론, 아만다 사이프리드, 리암 니슨이 만들어낼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도 볼거리다.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19곰 테드' 제작진의 막 나가는 웨스턴 코미디 '밀리언 웨이즈'라는 흥미로운 제목과 태그, 그리고 범상치 않은 표정을 짓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발칙한 웨스턴 코미디로 기대를 모으는 '밀리언 웨이즈'는 오는 6월 4일 관객과 만난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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