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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KBS 측, 새 월화드라마 ‘빅맨’ 제작발표회 취소

작성 2014.04.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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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l 강경윤 기자] KBS 새 월화드라마 '빅맨'의 제작발표회가 다시한번 연기됐다.

23일 오전 KBS 측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열릴 예정이었던 '빅맨' 제작발표회가 취소됐다.”면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한 국민적 애도 물결에 동참하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빅맨'은 당초 지난 21일 제작발표회 일정을 공지했다가 한차례 취소한 바 있다. 이어 25일로 제작발표회 일정을 재공지했으나 세월호 참사 수습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이 일정 역시 연기할 수밖에 없었다.

KBS 측은 “'빅맨' 제작진과 출연진은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실종자분들의 무사 귀한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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