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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런닝맨] 송지효 호주에서도 ‘먹방여신’ 등극

작성 2014.03.16 19:42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송지효가 '먹방'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SBS (이하 '런닝맨')에서는 호주에서 펼쳐지는 런닝맨 멤버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뒤늦게 합류한 송지효는 지구의 4요소 가운데 하나인 흙이었다. 송지효는 멜버른 가게에서 음식을 먹는 미션을 성공한 뒤 흙카드 세 장을 모아야했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멜버른에 도착한 송지효는 “13시간 비행 끝에 방금 도착했다. 초췌하다. 죄송하다. 많이 초췌하다.”며 부끄러워 했다.

하지만 송지효는 먹는다는 얘기에 금세 화색이 돌았다. 첫 미션은 마카롱이었다. 송지효는 입에 마카롱 크림을 묻히면서도 맛있게 꿀꺽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송지효는 멜버른에서 유명한 스프와 마카롱 등을 폭풍 흡입하며 맛기행의 진수를 보였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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