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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00:제국의 부활'(감독 노암 머로)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하며 흥행 질주 중이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00:제국의 부활'은 10일 7만 5,58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누적 관객 수는 85만 8,484명. 이같은 추세라면 이번주 100만 돌파도 확실시 된다.
지난 2007년 개봉한 '300'의 속편 '300:제국의 부활'은 살라미스 해전를 다룬다. 전편을 못지 않는 스케일과 영상미로 젊은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