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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김우빈이 막내아들이 된다.
김우빈이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사남일녀' 출연을 확정지은 것. 그는 김구라-김민종-서장훈-김재원 네 형제와 고명딸 이하늬 등 다섯 남매의 막내 동생으로 출연한다.
최근 SBS 드라마 '상속자들'들을 통해 인기를 얻으며 '대세남'에 등극한 김우빈은 현재 강원도 춘천에서 진행 중인 '사남일녀' 촬영에 합류, 4박 5일간 아빠-엄마를 모시고 생활한다고 제작진은 귀띔했다.
김우빈은 '사남일녀'에 처음 등장하는 남자 게스트로 여동생 정은지-신보라에 이어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김우빈의 촬영 분은 오는 4월에 전파를 탄다.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