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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부인’ 이시언, 톡톡 튀는 코믹연기 ‘느낌 아니까’

작성 2014.02.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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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이시언의 물오른 코믹 연기가 눈길을 끈다.

JTBC 일일드라마 '귀부인' (극본 호영옥 / 연출 한철수, 선우영건) 에서 미친 존재감으로 특색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이시언의 살아있는 표정연기가 일품이다.

이시언은 극중 여동생 신애(서지혜 분)와 영민(정성운 분)이 술에 취해 하룻밤을 보내며 외박을 하자, 엄마 정심(선우은숙 분)에게 그냥 “두어서는 안 된다”며 한 소리를 늘어놓는다. 이에 정심은 “너나 잘해!” 타박을 주지만 신중(이시언 분)은 개의치 않고 오빠 노릇을 하려 한다.

이에 이시언의 실감나는 표정연기는 시청자로 하여금 폭소를 일으키고 극에선 없어서는 안될 존재감으로 빛을 발하고 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특색 있는 캐릭터 연기를 선보이며 차기 명품배우로 성장중인 배우 이시언, 하는 것 마다 사기를 맞고 있는 그가 그려갈 성공의 스토리는 어떻게 될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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