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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권율과 윤소이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이어질까.
KBS 2TV 일일극 '천상여자'에서 지석(권율 분)은 입원한 병원에서 사라진 선유(윤소이 분)를 찾아 급하게 성당으로 갔지만, 세상으로 다시 나갔다는 원장 수녀님의 말을 듣고 묘연해진 선유의 행방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사이 선유는 태정(박정철 분)에 대한 복수를 결심. 태정의 연인이자 지석의 동생인 지희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지석이 선유를 향한 순애보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선유를 향한 일편단심 순애보를 그려온 지석이 동생의 남편이 될 태정에게 복수를 결심한 선유와 계속해서 러브라인을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