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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신인 배우 왕지원이 유명 여배우들의 매력을 빼닮은 다양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왕지원은 tvN '로맨스가 필요해3'에서 스타파워를 자랑하는 현재 최고의 스타일리스트로써 화려한 인맥과 스타일을 자랑하는 '오세령' 으로 등장하며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왕지원은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로 얼마 전 화장품 모델로도 발탁되었으며 중국 최고의 여배우 '장백지'와 일본여배우인 '히로스에 료코' 를 꼭 빼 닮은 모습이 시선을 끌고 있다.
'로맨스가 필요해3'는 연애와 일, 사랑과 성공. 두 가지 모두를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30대 여자들의 진짜 로맨틱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왕지원은 '굿 닥터' 에서 보여주었던 발랄한 막내 인턴과는 사뭇 다른, 감성보다
이성에 충실한 여인의 면모를 가감 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왕지원은 "오세령은 주연(김소연 분)과는 정반대의 인물이라 나쁘게 보여질 수 있어 그 속에 있는 천진함이나 내면의 여러 감정 등을 잘 표현해 내기 위해 노력중이다. 오세령이란 인물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하고 있으니 끝까지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며 드라마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