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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수지도 반했다…스타들이 향초에 빠진 이유는?

작성 2014.01.1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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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전지현, 미쓰에이 수지, 원더걸스 소희 등 대한민국 여자스타들의 잇(it)아이템은 뭘까. 바쁜 스케줄에서도 나만의 공간에서 컨디션을 유지해주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는 향초가 바로 그 것.

SBS 에서 대한민국 톱스타 천송이 역할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전지현은 지난해 결혼 답례품으로 하객들에게 향초를 선물했다. 원더걸스 멤버 선예 역시 하객 답례품으로 명품 캔들을 선물해 남다른 센스로 화제가 됐다.

이처럼 선물한 이의 이미지가 좋은 향기와 함께 생각나는 로맨틱한 향초로 테리갤러리의 S.W.T 캔들 중 S인 SERENE 향을 추천한다. 탑노트의 달콤한 서양배 향과 상큼한 프리지아 향이 베이스에 깔린 아로마 향과 블렌딩 되어 잔잔한 향을 느낄 수 있다.

향초 마니아로 알려진 미쓰에이 수지는 KBS 2TV '청춘불패2'에서 효연의 생일을 맞아 선물로 향초를 준비했다. 소희도 유명한 향초 마니아다. KBS 2TV '스타 인생극장' 원더걸스 편에 출연한 소희는 불면증을 극복하기 위해 향초가게에 방문해 쇼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소희는 “불면증이 있는데 향초를 피우니 도움이 많이 됐다”고 설명하며 아로마 향초의 효능을 설명했다. 이어 “방에 있는 걸 좋아해 방에 있으면 꼭 향초를 켜놓는다”고 자신의 불면증 극복방법을 전했다.

소희처럼 불면증에 도움이 되는 향초는 테리갤러리의 S.W.T 캔들 중 T인 Twilight을 추천한다. 풍부한 머스크 향과 튜베로즈의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향은 방안 의 공기를 따뜻하게 만들어 마음이 편안해지고 심신이 안정되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

여자 스타들만 향초 사랑을 자랑한 게 아니다. 씨엔블루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약중인 정용화는 자신만의 힐링요법으로 잠자기 전 향초를 켠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예능 샛별로 떠오른 데프콘 역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잡냄새를 없애고 집안 공기를 쾌적하게 하는데 아로마 향초를 사용한다고 전했다. 이에 이성재는 데프콘의 집을 방문해 향초를 선물하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데프콘처럼 1인 가구, 집안 공기를 쾌적하게 하고 픈 용도라면 테리갤러리의 S.W.T 캔들 중 W인 WONDRER를 추천한다. 과일향의 달달함과 프렌치 바이올렛 라벤더의 강한 향이 블렌딩 되어 점화 전 냄새가 강한 제품이다. 방향제 대용으로 써도 좋은 제품이다.

연예인들만 향초 사랑에 빠진 것은 아니다. 이미 향초와 디퓨져는 이미 젊은 여성 층의 선물 베스트 항목으로 성장하고 있다. 보다 러블리하고 센스 있는 여성이 되고 싶다면 오늘부터 향초를 켜보는 것은 어떨까?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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