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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증권가 찌라시'의 실제를 추적한 영화 '찌라시:위험한 소문'이 페이크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실제 아나운서가 등장 '영화배우 K씨'의 찌라시와 관련된 소식을 전해 실제 뉴스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찌라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영화배우 K씨'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실제 배우가 누구인지 역추적하는 것은 물론 '영화배우 K씨'로 추정되는 배우 김강우의 찌라시 실체에 대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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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근거도 없고 실체도 없는 찌라시의 내용을 궁금해 하는 것은 물론 실제 제작한 사람과 유포한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포털 사이트에서는 '김강우 찌라시'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찌라시'는 증권가 찌라시로 인해 모든 것은 잃게 된 매니저 우곤(김강우 분)이 사설 정보지의 근원을 추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2월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