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이병헌

이병헌, 협박사건 마무리…"추가 대응 없다"

작성 2014.01.03 09:33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병헌이 방송인 강병규와 공모해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장모 씨에 대해 추가 대응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병규와 장씨 일당의 금품 요구와 협박이 판결을 통해 드러났다. 또 모두 징역형 이상의 결과가 나오며 사건이 잘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 사건은 형사사건이다. 항소는 검찰에서 검토할 일이다. 우리 측의 법적대응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반정모 판사는 강병규와 공모해 이병헌에게 전 여자친구와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된 장모 씨에게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했다.

ebada@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